취업
내 능력을 제공하고 그 댓가를 받는 것
성공적인 취업
내가 잘하는 일을 하는 것: 좋은 결과와 높은 성과
나에게 맞는 적성을 알려면
여러 맛을 먹고(경험), 음미(성찰)를 해보는 시간을 통해
신입은 역량이 중요
신입은 엄무 경험 부족 → 지식과 기술 부족
역량은 지식과 기술 수준에 영향을 준다
역량 파악 → 가능성 판단 “ 성취 지향성이 좋은 사람이네, 이 사람이 어떤 역할을 해낼 수 있겠구나”
태도는 평가하기 어렵다. 당당한 태도 vs 거만하다
태도는 어떻게 평가하나?
역량 모델링: 고성과자들의 공통적인 특성을 도출하는 작업
이 사람들과 비슷한 사람을 뽑으면 일을 잘하겠네?
그래서 자소서에 써라고 하는 것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- 인재상
역량 - 성과를 창출하는 개인의 내재적 속성